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에 시달리던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이 투신을 시도했지만, 당시 학교 측은 기록조차 남기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피해 학생 가족은 학교 측의 부적절한 대처가 2차 가해로 이어졌고 학폭위 처분마저 미온적이었다며, 전학까지 고민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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