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오충청 | 기자 김미정] “범죄는 예능이 될 수 없다”… 시민사회, ‘스톡킹’ 명칭 변경 재촉구|24개 단체·160명 서명 동참… 공영방송의 책임 있는 대응 요구|방심위 재심의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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